삼성전자·삼성복지재단 복지 지원금 4억원 전달
수정 2009-03-28 01:04
입력 2009-03-28 00:00
‘작은나눔 큰사랑’은 사회에서 필요한 복지사업 분야를 개발·확산하기 위해 우수 사회 복지 프로그램을 선정·지원하는 사업으로 1991년부터 지금까지 총 1707개 복지기관에 365억원을 지원했다. 올해는 총 643건의 프로그램이 접수됐다. 제주도 보육정보센터의 ‘통합보육, 희망으로 크는 나무’, 생명의 전화 종합사회복지관의 ‘노인자살예방을 위한 맞춤형 살자 프로젝트’ 등 서류 및 현장 심사를 거쳐 총 32개의 프로그램에 4억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김효섭기자 newworld@seoul.co.kr
2009-03-28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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