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플러스] 새달 자녀사랑 부모학교 열어
수정 2009-03-24 00:50
입력 2009-03-24 00:00
다음달 8일부터 6월12일까지 문래청소년수련관·신길종합사회복지관·서울시립영등포장애인복지관·영등포종합사회복지관 4곳에서 ‘자녀사랑 부모학교’를 연다. 참가자는 교육비 20만원 중 3만원(기초수급자 1만 7000원)만 부담하면 된다. 주민생활지원과 2670-3046.
2009-03-24 2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