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리타스·에듀PSAT硏과 함께하는 PSAT 실전강좌] 27. 삼각도표 이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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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9-03-19 00:20
입력 2009-03-19 00:00
‘정삼각형 내부의 임의의 점으로부터 각 변에 내린 3개의 수선의 길이의 합은 일정하고 그 합은 정삼각형의 높이와 같다.’ 이 기하학적 성질을 잘 이용해 3종류의 통계량 구성비를 표로 나타낸 것이 삼각도표다. 실제로 삼각도표를 읽을 때는 수선의 길이의 비를 각 변에 새겨진 % 눈금으로 읽게 된다.

☞ [PSAT실전강좌] 26.삼각도표 이론 및 실전문제 바로가기

<예시>

아래 그림은 A∼K의 11개국이 과학연구를 위해 지출한 총액을 100으로 하고 과학연구의 세 부문인 기초연구, 응용연구, 개발부문에 각각 지출한 비율을 삼각도표로 나타낸 것이다. ( )를 채워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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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1) A국의 3부문 지출비율은 기초연구가 ( ㉠ )%, 응용연구가 ( ㉡ )%, 개발이 ( ㉢ )%다.

(문제2)(1)C국보다도 기초연구의 지출비율이 높은 국가는 ( ㉣ )개국이다.

(2)H국보다도 응용연구의 지출비율이 높은 국가는 ( ㉤ )개국이다.

(3)A국보다도 개발의 지출비율이 높은 국가는 ( ㉥ )개국이다.

삼각도표의 원리를 알고 있더라도 바르게 읽는 법을 알고 있지 않으면 곤란하므로, A국에 대응하는 구성비를 예로 해 읽는 법을 살펴보자.

삼각도표의 독해법

1. 삼각형의 각 변에 1부터 100으로 향하도록 화살표를 기입한다.

2. 점 A로부터 ‘개발’의 화살표와 방향이 같은 직선을 긋고 좌측 변과 만난 곳의 눈금이 ‘기초연구’의 구성비가 된다. 45%인 것을 알 수 있다. 점 A로부터 ‘기초연구’의 화살표와 방향이 같은 직선을 긋고 우측 변과 만난 곳의 눈금이 ‘응용연구’의 구성비가 된다. 15%인 것을 알 수 있다. 점 A로부터 ‘응용연구’의 화살표와 방향이 같은 직선을 긋고 밑변과 만난 곳의 눈금이 ‘개발’의 구성비가 된다. 40%인 것을 알 수 있다. 이것으로 세 가지 눈금의 합은 45+15+40=100%가 된다.

<해설>

(1)은 ‘점 C보다도 위에 있는 점’으로 A와 B가 해당하고, (2)는 ‘점 H보다도 오른쪽에 있는 점’으로 I와 J, K가 이에 해당한다. (3)은 ‘점 A보다도 왼쪽에 있는 점(정확히 말하면 점 A를 지나는 우측으로 경사진 라인보다도 좌측)’으로 D E F G H가 이에 해당한다.

정답: ㉠-45, ㉡-15, ㉢-40, ㉣-2, ㉤-3, ㉥-5

<예제 1>

다음의 그래프는 한국·미국·독일·영국·프랑스 등 5개국의 최종에너지 소비의 부문별구성비 변화를 1971년과 1991년에 대해 본 것이다. 그래프로부터 말할 수 있는 것으로 맞는 것은 다음 중 어느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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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1991년의 독일의 민생부문 구성비는 70%를 넘고 있다.

②프랑스의 산업부문 구성비는 1971년보다도 1991년 쪽이 위이다.

③모든 국가에 있어 운수부문의 구성비는 1991년보다 1971년 쪽이 위이다.

④1971년의 운수부문 구성비가 가장 낮은 것은 독일이다.

⑤영국의 민생부문 구성비는 1971년보다 1991년이 더 높았다.

정답 : ④

이승일 에듀 PSAT 연구소장
2009-03-19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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