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회 관악대상’ 4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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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9-03-14 00:00
입력 2009-03-14 00:00
서울대 총동창회(회장 임광수 임광토건 회장)는 13일 ‘제11회 관악대상’ 수상자로 김정식 대덕전자 회장(참여부문), 이준용 대림산업 명예회장(협력부문), 박재갑 서울대 의대 교수(영광부문), 이준행 Junee상사 회장(해외부문)을 선정했다. 시상식은 오는 20일 오후 6시30분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 크리스탈볼룸에서 ‘서울대 총동창회 정기총회’와 함께 열린다.
2009-03-14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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