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무관 13명 승진임명
수정 2009-03-14 00:00
입력 2009-03-14 00:00
정부는 경찰청 대변인에 김호윤 경기지방청 3부장을 임명하는 등 경무관급 38개 직위에 대한 전보 인사도 단행했다.
이금형 경찰청 여성청소년과장은 충북지방청 차장으로 승진 임명돼 김인옥 전 제주지방청장 이후 두 번째 여성 경무관이 됐다. 1977년 대성여상을 졸업하고 순경으로 경찰에 입문한 이 차장은 경찰청 초대 여성실장, 충북 진천서장, 서울 마포서장을 지냈다.
박건형기자 kitsch@seoul.co.kr
2009-03-14 2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