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난문화재 8점 4년만에 회수
수정 2009-03-14 00:36
입력 2009-03-14 00:00
국사편찬위원회 이상태 전(前) 사료조사실장은 “두 개의 지도는 전라북도 유형문화재 제130호로 지정돼 있다.”면서 “2007~2008년 문화재청에서 전국의 고지도를 대상으로 국가지정 문화재 선정작업을 했는데 청북변성도 등이 당시 도난당하지 않았다면 국가지정 문화재로 지정됐을 것”이라고 말했다.
오달란기자 dallan@seoul.co.kr
2009-03-14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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