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철 前수석 사전영장
수정 2009-03-12 01:12
입력 2009-03-12 00:00
檢, 2억 불법수수 혐의
대검 중수부는 이와 함께 강원랜드 상임감사를 지내면서 지역 건설업체로부터 강원랜드 공사 하청을 받을 수 있도록 도와달라는 청탁과 함께 금품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는 무소속 최욱철 의원을 이날 다시 불러 조사했다. 검찰 관계자는 “최 의원에 대한 사법처리 여부는 추후 결정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오이석기자 hot@seoul.co.kr
2009-03-12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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