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닝 브리핑] 김영일 北총리 17~21일 방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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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9-03-11 01:00
입력 2009-03-11 00:00
│베이징 박홍환특파원│중국 외교부 마자오쉬(馬朝旭) 대변인은 북한의 김영일 내각총리가 17일부터 21일까지 중국을 공식방문한다고 10일 밝혔다. 마 대변인은 이번 방문이 원자바오(溫家寶) 총리의 요청에 따른 것이라고 덧붙였다.

수교 60주년을 맞은 중국과 북한은 올해를 우호의 해로 정하고 여러가지 기념행사를 준비해 왔으며, 김영일 총리의 이번 방문은 우호의 해 개막식 참석을 위한 것으로 알려졌다. .

stinger@seoul.co.kr

2009-03-11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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