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플러스] 일자리 창출 추경예산 편성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09-03-06 01:18
입력 2009-03-06 00:00
관악구(구청장 김효겸)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일자리 840개를 만든다. 이를 위해 2009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62억원을 편성하고 이를 구의회에 제출했다. 추경예산으로는 학교급식 도우미 어르신 556명, 클린파크 도우미 50명, 경로당 프로그램 운영 15명에게 새로운 일자리를 찾아 줄 예정이다. 기획예산과 880-3102.

2009-03-06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