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오리나 전 휼렛패커드 CEO 유방암 투병중
수정 2009-03-05 00:54
입력 2009-03-05 00:00
피오리나는 상원의원 출마 가능성에 대해 “나는 개인적으로 출마 여부를 결정한 적은 없다. 가능한 한 많은 사람들을 만나는 게 나의 일”이라고 말했다.
황수정기자 sjh@seoul.co.kr
2009-03-05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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