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플러스] 자동차정비업소 환경오염 점검
수정 2009-03-05 00:56
입력 2009-03-0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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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오염 사각지대인 자동차정비업소와 장안동 부품상가 등에 대한 특별관리에 나선다. 직원, 민간자율환경감시원 등으로 특별추진팀을 꾸려 불법 자동차 수리, 환경오염물질 노출 등에 대해 지도를 벌인다. 맑은환경과 2127-4370.
2009-03-05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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