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진실 추모 노래비 21일 제막
수정 2009-03-04 00:54
입력 2009-03-04 00:00
작곡가 정의송씨는 오는 21일 경기도 양평군 양수리 갑산공원에 있는 최진실 묘역에서 자신이 만든 추모곡 ‘진실, 꽃이 되신 님아’의 노래비 제막식을 연다고 3일 밝혔다.
최진실의 팬이었던 정씨는 지난해 10월 ‘진실, 꽃이 되신 님아’를 인터넷 포털사이트 다음 팬카페의 ‘정의송 사랑모임’에 공개했고, 양수리 갑산공원을 찾아 노래를 들려주기도 했다.
노래비 제막식에는 최진실의 어머니를 비롯한 유족과 최진실의 팬들이 참석한다.
홍지민기자 icarus@seoul.co.kr
2009-03-04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