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닝브리핑] 北, 장성급 회담서 한·미 연합훈련 중단 요구
수정 2009-03-03 00:50
입력 2009-03-03 00:00
군 소식통에 따르면 북측은 이날 한·미연합훈련인 키 리졸브(3월9~20일) 훈련 중단을 강력 요구한 것으로 전해졌다. 유엔사 측은 키 리졸브 연습 일정을 사전에 북측에 통보했고 연례적으로 실시해 온 훈련이라고 반박한 것으로 알려졌다.
안동환기자 ipsofacto@seoul.co.kr
2009-03-03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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