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플러스] 장애인 모니터링 사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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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9-02-26 00:36
입력 2009-02-26 00:00
서대문구(구청장 현동훈)

지난해 서울시 장애인 편의시설 확충분야 최우수구의 명성을 이어간다. 구는 장애인의 자립기반 조성을 위해 모니터링 사업을 추진한다. 장애인 모니터링 요원이 다음달부터 연말까지 직접 보도, 교통시설, 공공 청사, 체육·문화시설 등 기존 공공시설이나 도시환경 정비사업을 직접 살핀다. 사회복지과 330-1266.

2009-02-26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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