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국제펜클럽 한국이사장 이길원씨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society/2009/02/24/20090224029024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9-02-24 00:06 입력 2009-02-24 00:00 국제펜클럽 한국본부는 23일 이길원(65) 시인을 33대 이사장으로 선출했다. 이 신임 이사장은 1991년 ‘시문학’에 ‘목동 허수아비’, ‘분재’ 등을 발표하며 등단했다. 이후 천상병시상, 윤동주문학상 등을 받았다. 2009-02-24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