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시 공무원 김병철씨 박사 등 학위 8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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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9-02-20 00:28
입력 2009-02-20 00:00
한 50대 공무원이 혼자서 박사·석사·학사 학위를 8개 받았다. 충북 청주시 강서1동 주민센터 행정민원담당 김병철(52)씨는 19일 충북대 행정학과 학위 수여식에서 ‘고령화사회 노인 일자리 모형개발에 관한 연구’라는 논문으로 행정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김씨의 학위취득은 이번이 8번째다. 1982년 충북대를 졸업하면서 농업기계공학 학사학위를 취득한 김씨는 공무원 생활을 시작한 뒤에도 책을 놓지 않았다.

청주 남인우기자 niw7263@seoul.co.kr

2009-02-20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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