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CNS, 직원들 스트레스도 관리한다
수정 2009-02-19 00:00
입력 2009-02-19 00:00
LG CNS는 19일 첨단 측정장비와 명상,아로마요법 등 전문요법을 도입한 ‘스트레스관리실’ 운영에 들어갔다. 지난 2006년에는 임·직원의 스트레스를 조기 진단하고 치료하는 심리상담실 ‘마음 쉼터’를 열었었다.
스트레스관리실에는 홈 건강관리 서비스인 ‘터치닥터’가 운영된다.터치닥터는 자율신경 균형검사, 말초 혈액 순환검사를 통해 스트레스 저항도 측정과 이를 통한 심리상담 연계 및 자발적인 건강관리에도 기여하게 된다.
또 심리 안정을 위한 명상 이완 훈련과 아로마 치료도 받을 수 있고 전문 심리상담사의 지도로 스트레스 관리와 심리 상담을 연계한 토털 서비스 혜택도 가능하다.
LG CNS 신재철 사장은 “스트레스관리실 운영은 임·직원과 가족들의 일과 삶의 균형(Work & Life balance)을 이루기 위한 것”이라며 “직원들의 높은 호응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인터넷서울신문 맹수열기자 guns@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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