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플러스] 20일까지 중고생 교복 나눔 장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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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9-02-19 00:46
입력 2009-02-19 00:00
동작구(구청장 김우중)

19~20일 구청 5층 대강당에서 ‘중고생 교복 내리사랑 나눔장터’를 연다. 수익금은 가정형편이 어려운 학생들에게 전달된다. 장터 개설에 앞서 교복을 기증받아 깨끗하게 손질했다. 교복 4000여점, 학생용품(참고서·교과서·가방·운동화) 4600여점이 마련됐다. 본인이 가져온 물품과 원하는 물품의 맞교환도 가능하다. 교복은 1000~1500원, 학생용품은 200~1000원 수준이다. 주민생활지원과 820-1677.

2009-02-19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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