檢, 민노총 성폭력 피해자 조사
수정 2009-02-18 00:18
입력 2009-02-1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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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은 전날 오후 7시쯤 A씨를 불러 4시간 정도 조사했으며, A씨는 변호인과 함께 출석해 비교적 담담하고 상세하게 성폭력 발생 당시 상황을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성폭행 의혹 무마 시도 등 이번 사건과 관련해 불거진 다른 의혹에 대해서는 진술하지 않았다고 검찰은 전했다.
유지혜기자 wisepen@seoul.co.kr
2009-02-18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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