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플러스] 통합지주안내판 81개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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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9-02-17 01:32
입력 2009-02-17 00:00
은평구(구청장 노재동)

길거리에 난립하는 사설 안내표지판을 없애고, 서울시 ‘안내표지 표준디자인 매뉴얼’에 맞는 통합지주 안내표지판 81개를 새로 설치했다. 통일로, 은평로, 진홍로 등 3개 노선 4.9㎞를 시범노선으로 정해 정비에 나섰다. 이를 통해 주민들이 지역이나 시설물에 대한 위치정보를 편하고 바르게 확인할 수 있게 됐다. 재무과 350-1636.

2009-02-17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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