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도 탤런트 공채 부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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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9-02-13 00:00
입력 2009-02-13 00:00
KBS와 SBS에 이어 MBC도 6년 만에 공채 탤런트 제도를 부활시킨다. MBC 이주환 드라마국장은 12일 “상반기 중에 공채 탤런트를 뽑을 계획”이라며 “현재 구체적 선발 방안을 마련하고 있으며 빠르면 5월에도 실시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이 국장은 “하지만 기존 공채 탤런트 선발 방식이 아닌 프로그램과 연계한 오디션 방식으로 뽑는 것을 고려하고 있다.”면서 “선발된 탤런트는 드라마에 바로 출연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2009-02-13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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