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플러스] 이웃돕기 성금 위기가정에 지원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09-02-12 00:22
입력 2009-02-12 00:00
광진구(구청장 정송학)

다음달부터 이웃돕기 성금을 모금해 위기가정에 긴급지원한다. 경기침체로 실제 어려움을 겪고 있으나 정부지원 요건에 해당되지 않은 520여가구를 구제한다. 2~6개월 정도 월 40만원의 후원금과 쌀을 제공한다. 별도로 의료비 100만원도 준다. 필요한 재원은 성금 1억 5000만원과 결연금 8400만원이다. 주민생활지원과 450-7492.

2009-02-12 2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