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티 佛 법무장관 딸 아빠는 카타르 검찰총장?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09-02-07 00:36
입력 2009-02-07 00:00
이미지 확대
라시다 다티(43) 프랑스 법무장관이 최근 출산한 딸의 아버지가 카타르 검찰총장이라는 주장이 제기됐다.

6일 영국의 일간 텔레그래프에 따르면 프랑스의 저널리스트 미셸 다몽과 이브 드레는 최근 출간한 책 ‘벨 아미(Belle-Amie)’에서 다티가 올해 초 제왕절개 수술로 출산한 딸 조라의 아버지가 카타르의 검찰총장 알리 빈 페타이스 알 마리라고 주장했다. 알 마리 카타르 검찰총장은 어떤 반응도 내놓지 않고 있다.



최근 몇 달간 카타르에 수차례 다녀온 다티 장관은 아버지가 누구냐는 질문에 대해 답변을 계속 거부하면서 기자들에게 “아이의 아빠는 여행을 많이 다닌다.”고만 언급해 왔다.

이경원기자 leekw@seoul.co.kr
2009-02-07 2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