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銀, 104개 점포 통폐합
수정 2009-02-07 00:22
입력 2009-02-07 00:00
“군살 빼고 위험관리 강화가 목표”
신한은행측은 “군살을 빼면서도 생산성을 높이고 위험 관리를 강화하는 것이 목표”라면서 “기업고객과 개인고객을 따로 받던 지점들을 하나로 묶은 만큼 지점 수가 줄어도 고객의 불편은 거의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유영규기자 whoami@seoul.co.kr
2009-02-07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