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플러스] 직원들에게 확대간부회의 공개
수정 2009-02-06 00:00
입력 2009-02-06 00:00
확대간부회의를 공개한다. 직원들은 사무실에서 PC를 통해 회의의 모든 과정을 볼 수 있다. 구는 구청장 집무실에서 열리는 정책회의까지도 실시간으로 공개해 행정의 투명성과 효율성을 높여나갈 계획이다. 이를 위해 ‘IP방송’ 영상시스템을 구축했다. 자체 인터넷 방송국을 설치해 주민과의 소통도 강화한다. 홍보전산과 880-3150.
2009-02-06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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