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플러스] 산불예방 종합대책본부 설치
수정 2009-02-05 01:52
입력 2009-02-05 00:00
봄철 건조기를 앞두고 5월15일까지 산불조심기간으로 정하고 ‘산불방지 종합대책본부’를 설치했다. 대책본부는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 공휴일에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9시까지 운영된다. 6개조 36명 직원으로 꾸렸다. 등짐펌프 등 13종 563점의 일반진화 장비와 기지국 1곳, 차량(이동)국 1곳, 휴대용 무전기 5대 등 무선통신장비로 진화장비도 갖췄다. 공원녹지과 2657-8696.
2009-02-05 2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