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플러스] 문화회관서 ‘우동 한 그릇’ 공연
수정 2009-02-05 01:52
입력 2009-02-05 00:00
문화예술회관이 다양한 2월 공연을 마련했다. 19~21일 연극 ‘우동 한 그릇’이 무대에 오른다. R석 2만원, A석 1만 5000원. 26일 대공연장에서 리처드 용재 오닐의 정통 바로크 콘서트 ‘미스테리오소’가 펼쳐진다. R석 4만원, A석 3만원. 9~14일 아트캘러리에서 연은숙 작가의 ‘섬유공예 작품전’도 열린다. 노원문화예술회관 3392-5721.
2009-02-05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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