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플러스] 부영 대표이사 사장 강교식씨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09-02-05 01:52
입력 2009-02-05 00:00
이미지 확대
강교식 전 해외건설협회 부회장
강교식 전 해외건설협회 부회장
부영그룹은 4일 ㈜부영 대표이사 사장에 강교식 전 해외건설협회 부회장을 선임했다고 밝혔다. 강 신임 사장은 행정고시 22회로 건설교통부(옛 국토해양부) 국토정책국장, 해외건설협회 부회장 등을 지냈다. 법무실 변호사 대표로는 황성재 전 서울고등법원 부장판사가 선임됐다.
2009-02-05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