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 장관 이달곤 의원 내정
수정 2009-01-31 00:42
입력 2009-01-31 00:00
지경부 제2차관에 김영학씨
청와대 이동관 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에서 “이 의원은 행정전문가로 국회의원 신분을 갖고 있지만 전문가의 성격이 강하다.”고 내정 배경을 설명했다.
비례대표인 이 의원은 제17대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법무·행정분과 위원을 지냈다.
현재 한나라당 대표 특보를 맡고 있다. 이 의원의 의원직은 한나라당 비례대표 순번 23번인 이두아 변호사가 승계한다.
한편 이 대통령은 최근 과로로 별세한 안철식 지식경제부 제2차관 후임으로 김영학 지경부 산업경제실장을 승진, 임명하기로 했다.
이종락기자 jrlee@seoul.co.kr
2009-01-31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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