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플러스] 3월부터 원어민 어린이 영어교실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09-01-30 01:18
입력 2009-01-30 00:00
노원구(구청장 이노근)

3월부터 초등학교 3~6학년 420명을 대상으로 주 2회(100분) 원어민 교사의 지도를 받는 ‘어린이영어교실’을 운영한다. 강사료와 학생 수송을 위한 교통편 등을 지원한다. 삼육대의 전용 교육시설과 검증된 강사진을 확보해 내실있는 교육 프로그램으로 진행한다. 다음달 11일까지 구청 홈페이지에서 접수받는다. 비용은 교재비를 포함해 월 5만원(5개월 25만원)이다. 교육진흥과 950-4355.

2009-01-30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