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플러스] 인근식당 이용 경제활성화 동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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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9-01-21 00:00
입력 2009-01-21 00:00
동작구(구청장 김우중)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직원들에게 구청의 구내식당 대신에 인근 식당을 이용하도록 했다. 다음달부터 매월 둘째·넷째주 금요일에는 구내식당의 문을 닫고 ‘외식의 날’로 정했다. 이에 따라 직원 1175명 모두가 주변 식당에서 5000원짜리 식사를 할 경우 연간 1억 4000여만원의 매출로 이어진다. 기획예산과 820-1254.
2009-01-21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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