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KTF 임원 50여명 줄일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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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9-01-19 00:56
입력 2009-01-19 00:00
이석채 사장 부임 이후 KT와 자회사 KTF의 임원자리(상무대우 포함) 50여개가 사라질 전망이다. 18일 업계에 따르면 KT는 최근 조직개편과 임원급 후속인사를 단행하면서 상무보급 이상 14명의 임원 발령을 내지 않았다. 이번주 예정된 상무대우급(지방 포함 306개) 인사에서도 10%가량 자리를 축소할 방침이다. ‘KTF도 5명이었던 부사장 자리를 4개 없애는 등 전체적으로 임원직 20%를 줄였다. 이에 따라 380명에 이르렀던 KT 임원 수는 340여명, KTF는 55명에서 45명으로 축소된다.

김효섭기자 newworld@seoul.co.kr

2009-01-19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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