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人 금융거래내역 통합조회 서비스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09-01-15 01:32
입력 2009-01-15 00:00
금융감독원은 홈페이지(www.fss.or.kr)를 통해 피상속인 명의의 예금, 대출, 보증, 증권계좌, 보험계약, 신용카드 및 가계당좌거래 유무 등을 통합 조회할 수 있는 서비스를 15일부터 개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지금도 금융거래 조회 신청은 가능하지만 조회결과는 금융협회별로 각각 확인해야 한다. 통합조회 시스템 가동으로 12개 금융권역 조회가 가능해졌다. 이번에 빠진 우체국, 새마을금고, 저축은행 등도 차츰 포함시킬 방침이다. 지난해 조회신청 건수는 3만 1857건이었다.
2009-01-15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