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플러스] 제주도에 말 박물관 건립
수정 2009-01-12 01:00
입력 2009-01-12 00:00
제주경마본부는 사업계획에서 2010년부터 2012년까지 3년간 45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경마공원 부지 4000㎡에 연면적 1980㎡ 규모의 3층 건물을 지어 영상관과 제1·제2전시관으로 활용할 것을 제안했다.
또 실외에 전통 마구간, 제주마 체험시설과 제주마 상징조형물, 제주마 모양의 수석 및 나무 등을 전시해 테마공원을 만들기로 했다.
제주경마본부 관계자는 “사업비는 농림수산식품부와 제주도, 마사회가 협력해 확보하는 방식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제주 황경근기자 kkhwang@seoul.co.kr
2009-01-12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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