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플러스] 경로당 효도 안마 서비스 인기
수정 2009-01-08 01:06
입력 2009-01-08 00:00
‘경로당 순회 효도 안마 서비스’가 인기를 끌고 있다. 매주 월·수·금요일 오후 2~5시 하루 3시간씩 46개 경로당, 550명의 노인에게 안마 서비스를 한다. 안마사 자격증을 취득하고 직업훈련원의 추천을 받은 8명의 시각장애인 안마사가 2인 1조로 참여하고 있다. 이용료 1000원이면 30분간 서비스를 받는다. 노인복지과 950-3516.
2009-01-08 2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