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프로농구] 삼성생명 ‘짜릿한 역전승’
수정 2008-12-30 03:18
입력 2008-12-30 00:00
3연승으로 단독 2위 점프
삼성생명은 29일 용인체육관에서 열린 여자프로농구 홈 경기에서 이미선(11점·7어시스트)의 종료직전 레이업슛과 이선화(14점)의 활약을 앞세워 우리은행에 60-58로 짜릿한 역전승을 거뒀다.최근 3연승을 달린 삼성생명은 16승(9패)째를 챙겨 금호생명을 0.5경기 차로 밀어내고 단독 2위가 됐다.
2연승 도전에 실패한 우리은행은 5승 20패로 최하위인 6위에 머물렀다.5위 국민은행(6승 18패)과는 1.5경기 차.
황비웅기자 stylist@seoul.co.kr
2008-12-30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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