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겨요정 김연아·기부천사 문근영 등 선정
수정 2008-12-30 00:40
입력 2008-12-30 00:00
2008 세상을 밝게 만든 100인
먼저 올림픽 사상 첫 수영 금·은메달을 따낸 박태환과 세계신기록으로 우승한 역도 장미란,올림픽 첫 야구 우승을 이끈 김경문 감독 등이 세상을 밝게 만든 인물로 선정됐다.또 피겨 그랑프리 5회 연속 우승에 빛나는 김연아(사진 왼쪽) 선수도 명단에 포함됐다.연예계에서는 숨은 기부천사로 알려진 문근영(오른쪽)과 ‘베토벤 바이러스’에서 빼어난 연기력을 선보인 탤런트 김명민 등이 선정됐다.
장형우기자 zangzak@seoul.co.kr
2008-12-30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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