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뢰혐의 구속 가스공사 前본부장 자살
수정 2008-12-27 00:48
입력 2008-12-27 00:00
남씨는 지난해 9월 가스 설비공사업체 J공영 임원으로부터 시공사 선정과 공사비 정산 때 편의를 봐달라는 청탁과 함께 돈을 받는 등 2002년부터 올해까지 가스공사 LNG기지 건설공사 하도급업체 세곳으부터 4000여만원 상당의 금품과 향응을 받은 혐의로 지난 10월 구속 기소됐다.
김병철기자 kbchul@seoul.co.kr
2008-12-27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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