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tro & Local] 부산,태양광마을 첫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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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8-12-26 00:56
입력 2008-12-26 00:00
부산에도 태양광 마을(그린빌리지)이 들어선다.부산시는 기장군 공수마을에 61가구 규모의 그린빌리지를 내년에 조성한다고 25일 밝혔다.그린빌리지는 에너지관리공단이 시행하는 100만가구 그린홈 보급사업으로 진행된다.입주민에게는 태양광 발전시설 설치비를 지원하고,부산시도 가구당 200만원가량을 보조한다.

김정한기자 jhkim@seoul.co.kr
2008-12-26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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