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한파에도 2008 자선냄비는 뜨겁다
수정 2008-12-26 00:56
입력 2008-12-26 00:00
모금회는 내년 1월31일까지 총 목표액 2085억원을 목표로 모금활동을 벌이고 있다.2000년부터 매년 연말 가동되는 ‘사랑의 온도탑’은 모금목표액의 1%를 채울 때마다 눈금이 1도씩 올라가도록 돼있으며 목표를 달성하면 100도가 된다.
지난해 모금 목표액은 1786억원이었으며 12월1일부터 올해 1월31일까지 1919억원을 모금해 107.4도를 기록했다.
글 이경주·사진 이호정기자 kdlrudwn@seoul.co.kr
2008-12-26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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