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구(구청장 김효겸)
구두수선 38개 사업장에서 ‘1일 사랑의 구두닦기’ 행사를 가졌다.수익금 전액이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됐다.
이들의 선행은 올해로 19년째.그동안 9620만원을 모아 소년·소녀 가장과 홀몸노인 등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됐다.구청사 주변 구두 수선집엔 김효겸(사진 왼쪽) 구청장을 비롯한 많은 공무원들이 찾아 이들의 선행에 동참했다.건설관리과 880-3838.
2008-12-24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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