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백화점그룹 ‘3세 경영체제’ 구축
수정 2008-12-17 00:52
입력 2008-12-17 00:00
정지선 회장 이어 동생 교선씨 홈쇼핑 사장으로
이번 인사로 지난해 정 명예회장의 장남 정지선(36)씨가 현대백화점 회장으로 취임한 데 이어 오너 경영체제가 완성되고 있다는 평가다.정 회장은 1997년 과장으로 입사해 2001년 이사,2002년 부사장,2003년 부회장을 거쳐 지난해 재계 3세 가운데 가장 먼저 회장에 올랐다.한편 현대백화점 신임 사장으로 하병호(오른쪽) 현대홈쇼핑 부사장이 임명됐다.
홍희경기자 saloo@seoul.co.kr
2008-12-17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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