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대 기업 30~40% 경영위험 노출 가능성 ”
수정 2008-12-17 00:52
입력 2008-12-17 00:00
이병남 보스턴컨설팅그룹 서울사무소 대표는 16일 대한상공회의소가 서울 남대문로 상의회관 국제회의장에서 개최한 초청 간담회에서 매출액 기준 국내 100대 상장기업의 재무건전성 등을 분석한 결과를 토대로 이같이 전망했다.
이 대표는 “각 기업이 처한 환경에 따라 차별적인 대응이 필요하겠지만 40%에 이르는 기업들은 비상경영체제를 도입해야 할 것”이라고 지적했다.
김효섭기자 newworld@seoul.co.kr
2008-12-17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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