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춘기 조절물질 세계 첫 규명
수정 2008-12-12 00:52
입력 2008-12-12 00:00
울산대 이병주 교수
이 교수는 표지를 장식한 이 논문에서 ‘뇌에서 가장 중요한 촉진성(흥분성) 신경전달 물질인 글루타메이트가 사춘기를 일으킨다.’는 사실을 증명했다.
따라서 글루타메이트의 분비를 조절하면 사춘기 시기를 늦춰 성장 장애를 예방할 수 있음도 발견했다.그는 여성을 연구 모델로 했으나,남성에게도 동일하게 적용된다.
울산 강원식기자 kws@seoul.co.kr
2008-12-12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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