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oul In] 토요일도 여권접수 창구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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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8-12-12 00:38
입력 2008-12-12 00:00
동작구(구청장 김우중)

내년부터 토요일에도 여권접수 창구를 운영한다.지난 8월부터 전자여권이 본격 시행되면서 본인이 직접 방문 신청해야 발급이 가능한 만큼,시간을 내기 어려운 직장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토요일에는 접수 창구만 운영하는 대신 교부 창구는 운영하지 않는다.다만 교부 창구는 민원인들의 편의를 위해 금요일 오후 8시까지 운영하기로 했다.여권과 820-9273∼9.

2008-12-12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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