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으로 배우는 구호활동
수정 2008-12-11 00:00
입력 2008-12-1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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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소프트가 11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엔씨소프트 R&D센터에서 UN WFP(세계식량계획)에서 만든 교육용 게임인 ‘푸드포스 한글판’ 출시를 기념해 언남초등학교 학생들을 초청해 게임을 알려주고 있다. 이 게임은 세계 식량 원조및 긴급 구호활동을 청소년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게 만든 것으로 16개 이상의 언어로 만들어져 전세계에 배포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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