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플러스] GS건설 대표이사 허명수씨
수정 2008-12-11 00:50
입력 2008-12-11 00:00
신임 허 사장은 허창수 GS그룹 회장의 다섯 형제 가운데 넷째로 경제 위기 상황에서 신인을 기용하기보다 그룹의 오너체제를 강화하기 위한 인사로 풀이된다.
허 사장은 경복고와 고려대를 나와 2007년 1월 GS건설 사업지원총괄본부장(CFO)을 지냈다.
2008-12-11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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