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oul In] 올해 마지막 ‘화요 정오음악회’
수정 2008-12-09 01:10
입력 2008-12-09 00:00
오는 12일 구청 지하1층 아뜨리움에서 올해 마지막 ‘화요 정오음악회’가 열린다.이번 연주회 주제로 ‘세상을 아름답게 하는 것들’로 정하고 우리에게 친숙한 ‘도레미송이 징글벨을 만났을 때’ ‘소양강 처녀’ 등 음악을 하모니카,만돌린,오카리나 등을 통해 들려준다.문화공보과 2289-1033.
2008-12-09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E NEXT : AI 운명 알고리즘 지금, 당신의 운명을 확인하세요 [운세 확인하기]](https://imgmo.seoul.co.kr/img/n24/banner/ban_ai_fortune_v2.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