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기아차 그룹은 연말을 맞아 이웃돕기성금 100억원을 정몽구 회장을 비롯한 그룹 임직원 명의로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고 4일 밝혔다.현대차 그룹은 또 14억원어치의 생필품을 복지시설 등에 지원한다.연말까지 임직원 1만여명이 자원봉사에 참여하는 ‘사회봉사 주간’을 운영하고,‘임직원 쌀나눔 봉사대’를 구성해 1만 가정에 쌀을 전달하기로 했다.
2008-12-05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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