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tro] 급식어린이 내년부터 전자카드로
수정 2008-12-05 01:08
입력 2008-12-0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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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보조금액도 500원 인상
서울시는 4일 급식아동들의 불편을 개선하기 위해 우리은행 및 금융결제원과 함께 급식비를 자동으로 결제하는 시스템을 도입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한 ‘아동급식 지원 서비스 개선 협약’을 체결했다.
시는 내년 1월 말까지 관련 시스템을 구축한 뒤 내년 3월 성동·은평·광진구의 급식아동 8300명을 대상으로 이 제도를 시범 실시한 뒤 5월부터 전 자치구로 확대할 방침이다.이용방식은 급식아동들이 동 주민센터에서 전자카드를 발급받은 뒤 이 카드를 활용해 음식점을 이용할 때마다 결제하면 된다.결제 대금은 동 주민센터가 매월 온라인으로 충전한다.
전광삼기자 hisam@seoul.co.kr
2008-12-05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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